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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번째 로그

▶ 옫상 ◀

07.01 | 02:45

여름엔 한번씩 들어줘야 하는 곡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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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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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号は青なのかそれとも緑なのかどっちなんだ?
あやふやなものははっきりさせたい
夕暮れ時の商店街の雑踏を通り抜けるのが面倒で
踏切を渡って 遠回りして帰る
放課後の教室は苦手だ

その場にいるだけで分かり合えてるようで
話し合いにならないし
白けてしまった僕は無口になる

言いたいこと言い合って解決しよう
なんて楽天的すぎるよ

誰かが溜め息をついた
そう それが本当の声だろう

黒い羊 そうだ 僕だけがいなくなればいいんだ
そうすれば 止まってた針はまた動き出すんだろう?

全員が納得するそんな答えなんかあるものか!
反対が僕だけならいっそ無視すればいいんだ

みんなから説得される方が居心地悪くなる
目配せしている仲間には僕は厄介者でしかない

真っ白な群れに悪目立ちしてる
自分だけが真っ黒な羊
と言ったって同じ色に染まりたくないんだ
薄暗い部屋の明かりつけるタイミングって一体いつなんだろう?

スマホには愛のない過去だけが残ってる
人間関係の答え合わせなんか僕には出来ないし
そこにいなければよかったと後悔する

人生の大半は思うようにはいかない
納得できないことばかりだし諦めろと諭されてたけど
それならやっぱ納得なんかしないまま
その度に何度も唾を吐いて
噛みついちゃいけませんか?

No No No No

全部 僕のせいだ

黒い羊 そうだ 僕だけがいなくなればいいんだ

そうすれば 止まってた針はまた動き出すんだろう?
全員が納得するそんな答えなんかあるものか!
反対が僕だけならいっそ無視すればいいんだ
みんなから説得される方が居心地悪くなる
目配せしてる仲間には僕は厄介者でしかない

わかってるよ-

白い羊なんて僕は絶対になりたくないんだ
そうなった瞬間に僕は僕じゃなくなってしまうよ
まわりと違うそのことで誰かに迷惑かけたか?
髪の毛を染めろと言う大人は何が気に入らない?
反逆の象徴になるとでも思っているのか?
自分の色とは違うそれだけで厄介者か?

Oh

自らの真実を捨て白い羊のふりをする者よ
黒い羊を見つけ 指を差して笑うのか?

それなら僕はいつだって
それでも僕はいつだって
ここで悪目立ちして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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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옫상 ◀

04.24 | 17:48

드디어 프헤메 영화판을 봤고

 

소설과는 여러가지가 달라졌지만... 서사를 너무 뭉텅이로 띵궈먹은 부분이 많지만..............

로키가 깨방정 백남스러워져서 조금 당황했지만........

일단 그건 차치하고

 

역시 죽을 땐 우주공간에서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 더 공고히 하게 만들어주는 영화였으며

아맥으로 보는 것이 짱입니다

 

한번 더 보고 싶은데 지금 내가 식재료 살돈도 없어서 내려가기 전에 가능할지 모르겠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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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 17:33
다시 생각해봐도 몇분만 더 투자하면 그냥 딱히 화면상의 묘사 없이 캐릭터들의 언급만으로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디테일들이 많았는데 왜 다 빠져버린걸까 아쉬움....
영화 좋게 본 사람들은 다들 소설도(개벽돌책이긴 하지만) 꼭 읽어줬으면 하는 바람...
원작고증문제 어쩌구 뭐 그런 게 아니고 영화만 보면 스트라트가 얼마나 말도 안되는 짓을 저질렀던건지,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미션이었고 말도 안되는 초모험이었는지(로키와 그레이스 둘 다에게는 물론 결국 임무를 완수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최선의 선택을 하려고 했던 사람들의 발버둥이 잘 안... 덜 와닿는 부분이 있어서(심룩)

소설에서는 둘이 심도깊은 대화를 많이 나누는데 가령 상대성이론에 대한 이야기라던가 에리디언의 사고방식에 대한 이야기라던가<이거 진짜 왜 뺐는지 이해가 안됨
그걸 다 빼놓고 갑자기 노트북 선물 씬만 띡 집어넣으면, 지구까지 귀환에 필요한 연료 이야기만 띡 집어넣으면 별 깊은 의미가 안 느껴지는 장면이 되어버리잖아.... 그냥 캐릭터들에게 럭키네 싶은 정도로 지나가버려서 엄 음 엄 음 뮁

팔리려면 좀 더 가벼운 모험물이 될 수밖에 없었다는 건 이해하지만
기껏 무겁다못해 무서운(내가 저 상황에 처한다면 과연?이라는 가정을 하면 나는 못해 라고 절레절레하게 되는 그런 류의 공포) 세계관을 가져다가 이런 우주버디물로만 끝내는 게 아무래도 못내 아쉬움
재미는 물론 있었고 영화 나름의 가치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지만요
로키가 얼마나 이하생략 했고... 그레이스도 얼마나 이하생략 했는지
로키의 '용감하다' 는 말이 결국 어떻게 완성되는지
영화만으로는... 너무 반의 반토막 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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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번째 로그

▶ 옫상 ◀

04.15 | 00:22
이거 지인들이 뽑은 것도 그렇고 은근 잘맞는 느낌이라 웃었다
(물론 제가 리더로서 해석하면서 받은 인상입니다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기본설명만 보면 안됩니다)
▶ 옫상 ◀

04.15 | 00:23
유도리 없어주고~ 무뚝뚝하고~ 원칙에는 타협이 없으시고~ 비혼주의자시구요 네네 에이엄이구요 네 논바지요 네 맞아요 저예요
아니 무엇보다 하이프리스티스<가 나온 거에서 아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설명을 못하겠는데 아 너무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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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번째 로그

▶ 옫상 ◀

04.08 | 01:55
이시절 하이도 목소리를 어떻게 안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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