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번째 로그
42번째 로그
+ comment
41번째 로그
안녕하세요 한때 국내가요계에서 이브가 최애였던 사람입니다
펼치기김세헌옹 이후로 딱 한곡만 듣고 아니 당신은 죽어도 평생 노래만 해야 한다 라고 생각하게 만든 국내 락발라드st 보컬 진짜 오랜만인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그 이후로도 쭉 좋아하고 응원하는 밴드는 여럿 있었지만 전체적인 색깔을 좋아한거지 개인의 보컬에 꽂힌 적은 딱히 없었기에)
가수의 기량은 가창력이나 음역대에만 있는게 아니라 악보를 해석하고 목소리로 연출하는 능력도 빠질 수 없이 중요한거라고 생각하는 쪽인데 요즘 잘 없더라고 이런 스타일.
병원얘기
펼치기유병력이 깊어지면 남이 보기엔 끔찍한 것도 그저 일상이 된다더니
펼치기+ comment
40번째 로그
+ comment
39번째 로그
+ comment
38번째 로그
아 드라마트렉들 다시 보고 싶다 (부제: OTT결제할 돈이 있으면 약을 사야지)
펼치기최근의 가장 큰일: 염증반응이 심해져서 온 몸 여기저기서 염증성 질환들이 치고 올라오는 중
결막염 인후염 중이염 피부염 위염 질염 건염 관절염 기타등등기타등등기타등등... 아 온몸이 괴롭다 진짜
원래 매년 이맘때쯤마다 진짜 윈터이즈커밍 을 외치듯 컨디션이 최악최하를 달리는 패턴이라 대비를 하긴 했는데
그 대비가
씨알도
안 먹힐 줄은
미처 예상을
못
했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몸에서 피가 나요 피가 나 리터럴리 피가 나...... 나죽네;
교수님이 엄청 걱정하시면서 약을 좀 더 효과 좋은 걸로 바꿔주셨는데 (여기서 효과가 좋다란? 장복하면 뒤진다는 뜻)
일 정량 200짜리인 걸 400 먹고 있는데도 전혀 1도 조금도 진통도 안 잡히고 염증도 안 잡히고 오 우 예 아 (깨춤
참고 버티고 견디며 정양해야지 뭐 달리 무슨 수가 있나 그치만 크리스마스에 연말연시에 잘잘 앓으며 달달거리고 싶진 않았는데~~~~
전시회 다녀오고 싶었는데 얼리버드 예매한 거 죄다 취소했다 쿳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일단 염증반응부터 잡고 다른 건 나중에 생각해야 한다길래 몸이 지치지 않게 조심하는 쪽으로 최선을 다하고는 있는데
염증때문에 미열도 계속 나고 몸이 계속 데미지를 입어서 코티솔이 높아진데다 갑상선 기능도 저하되어 있어서 그런지 진짜 한번 잠들면 일어날 수가 없음... 뭐 군장메고 40키로 걸어온 사람같아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에는~ 좀~ 편하게 보내게 해주라~ 이 눈치없는 몸뚱이녀석아!!!!
갑자기 생각나서 적는 개인적인 이야기
펼치기+ comment
37번째 로그
사람이 이렇게까지 아플수가.... 있나....????
+ comment
36번째 로그
+ comment
왐마야;;;;;;;;;
아니 나는 그냥 티켓보드 노티스 메일이 왔길래 내 최애아저씨들 그냥 지나칠 수는 없어서
로또 한장 사보는 그런 기분으로 슥 아무 날이나 잡아 밀어넣었을 뿐이었는데
뭐지 올해 무슨 큰일이 생기려고 이러는거지
시간 생각하면 1박은 필수인데 일본여행같은 거 갈 돈이 있을리가 없잖아 내가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돈이면 내 한달치 생활비여...................(되도 문제인 사람이 여기 있다?)
+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