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멤버공개로만 올리는 그림도 있습니다.

본계에만 올리는 그림 딱 그런 느낌...

....은 갑자기 디비 어딘가가 꼬인 모양인데 찾을 시간이 없

일단 할 일좀 끝내고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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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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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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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01:28
보름넘게 기침병으로 잠을 못자는 나날이었는데 그 덕분에 치솟은 공복혈당이 도통 잡히질 않는 사소한 고민이 들러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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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 00:04

중장걔<이것도 벌써 일년전 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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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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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 02:46

1년 이상 접속없는 아이디 정리했어요

악감정은 없고 그냥 메신저 1년동안 로긴안하면 자동탈퇴되는 거랑 같은 개념...

재가입은 편하게 해주셔도 됩니다만 제가 모르는 아이디면 차단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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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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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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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번째 로그

▶ 옫상 ◀

05.25 |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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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아무 상관 없는 이야기:
조계사 사람 박터졌고 햇빛은 뜨거웠고 우연히 들른 갤러리의 전시작품이 몹시 좋았다
극락전에 앉아서 광명진언 108독 2번하고 지장경 외우고 수중의 몇천원 탈탈 털어 진수동지 무죄방면 복직기원초공양도 하나 올리고....
전시회에서 멍하니 그림을 보고 있으려니 뭔가 그냥 싹 다 비우고 싶어졌다
저 그림이 내 방에 걸려있으면 좋겠다.... 그럼 사는 게 좆같아도 저걸 보면서 털어버릴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다가, 그런 그림이 걸려있어도 괜찮을 공간에 산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했다가, 이윽고 캐리어 하나만치의 짐 빼고는 없어도 될 것 같아짐.
▶ 옫상 ◀

05.25 |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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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진언 108회를 돌리고 회향할 때마다 지혜복 선생님과 고진수 동지와 고영기 동지의 무사복귀를 빌고 있는데 ....가끔 그런 생각도 함
공덕이 쌓여야 현세의 괴로움이 구제되는 것이라면, 수백명의 괴로움을 같이 지고 있는 저 동지들을 위해서는 앞으로 몇만번의 기도를 더 해야 하는걸까.
진언문에 붙은 설명대로 듣기만 해도 성취가 되는 것이 정말이라면야, 하루에 1080번씩이라도 욀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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