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멤버공개로만 올리는 그림도 있습니다.

본계에만 올리는 그림 딱 그런 느낌...

....은 갑자기 디비 어딘가가 꼬인 모양인데 찾을 시간이 없

일단 할 일좀 끝내고 와서;

256번째 로그

▶ 옫상 ◀

04.26 | 01:37

거다이글래머중년처눈화썹여캐라니 좋은울림...

그래요 저는 투디의 큰가슴과 왕벅지가 좋아요 문제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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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번째 로그

  #member only
▶ 옫상 ◀

04.25 | 03:12

라름과 아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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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옫상 ◀

04.25 |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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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번째 로그

▶ 옫상 ◀

04.24 | 03:53
다음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고군분투를 열심히 ...아직 하는 건 아니고 준비하고 있사와
나는 할 수 있
을지는 모르겠지만 안해보고 못하겠다 하면 그거야말로 죽음의 길인거지
항상 힘내야 하는 건 아니고 그럴 수도 없지만 이번만큼은 힘을 내야 하니 힘내봅니다
▶ 옫상 ◀

04.24 | 03:55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러프떠놓고 도로 자는 패턴을 반복하던 시기에 잡아놨던 밑그림 중 하나
어제오늘 야곰야곰 꺼내서 적당히 그려봤사와
딱 요런 저고리스타일 숏자켓이 옫상모 갖고싶다와 (나이를 생각하세요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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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옫상 ◀

04.15 | 00:22

크레페에서의 마지막 커미션

자폭인 거 같지만?.... 아무리 그래도 전 사장보다 더 미친새끼가 협잡질이나 쳐 해쌌는데
그걸 보면서도 돈을 쥐어주기란 양심과 자존심이 허락하질 않네여ㅇㅅaㅇ
▶ 옫상 ◀

04.15 | 00:24
키워드는 화보느낌, 이었는데 옫상은 요즘의 인터넷용 스튜디오샷보다 야외배경에서 찍는 컨셉샷이 더 좋아서 복고풍으로-
▶ 옫상 ◀

04.18 | 04:19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페티쉬가 된다' 어쩌고 밈 자꾸 주워섬기는 사람은 차단함
내가 너를 죽여버릴테다 이 밈에뇌가절여진오타쿠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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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번째 로그

▶ 옫상 ◀

04.12 | 02:35
중장걔
▶ 옫상 ◀

04.12 | 02:37
APP와 관계없이 내 뾰족귀 남캐들 중에서 제일 중성적...성별구분이 무의미한 외모를 꼽으라면 이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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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번째 로그

▶ 옫상 ◀

04.08 | 23:16

베니테스

가장 낮은 곳에 임하사.
▶ 옫상 ◀

04.08 | 23:31

원작에서 베니테스의 외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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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비해서 피부도 깔끔하고 머리도 숱이 많고 까만데다 소년같은 인상을 가진-누가 봐도 동안에 마른...어딘지 숫기없어보이기도 하는 모습으로 묘사되는데, 영화에서는 죅금 더 노골적으로 ....'어떤 면모' 가 언뜻언뜻 드러나서 좋음
그게 제작/출연진의 의도인지 그냥 배우분의 싱크로가 너무 끝내준 것 뿐인건지는 몰라도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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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번째 로그

▶ 옫상 ◀

04.05 | 00:46

커미션

2주년인데 200일이라고 써버려가지고 머리깸(...
▶ 옫상 ◀

04.06 | 01:28
PTSD의 그늘이 뭔지 딱 일주일 맛만 봐도 못살겠다 앵앵 울 인간들이 왜이렇게 그 단어 갖다쓰기를 포기를 못하는거지 오타쿠들은 다들 뇌의 어느 부분이 썩었나요?

단 한 순간도 단 하루도 내가 자고 있는 동안에도 내가 누워있는 고요한 침대방의 이불속에서조차도 내가 안전하다고, 평온하다고, 아무 일도 없다고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존재하지 않는, 철과 쐐기로 엮은 바닥 위에서 맨몸으로 사는 것 같은 무간지옥이 PTSD인데요 나쁜 기억은 나쁜기억이지 PTSD가 아니란다 쌰갈
▶ 옫상 ◀

04.06 | 01:40
나는 재활은 했지만 아직도 이 지옥속에서 살고 있고 스트레스가 조금만 심해지면 나도 모르게 이를 악물고 주먹을 꽉 쥐곤 해서 손톱밑 살이 찢어지고 잇몸이 으스러지고 치아가 마모되곤 한다. 자기보호본능이 극에 달하면 지남력을 점점 상실하게 되어 날짜감각도 공간감각도 시간감각도 없어지고 종내에는 내 이름과 주민번호까지 다 까먹은 붕 뜬 의식상태로 반 유령처럼 살게 된다. 평생 안고 갈 지옥이고 한순간도 치솟은 아드레날린이 안정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누군가 올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정작 문을 두들기는 소리가 들리면 경계심이 바짝 차오르고 털이 곤두선다. 그걸 어떻게든 억누르면서 일상생활이 가능해지는 레벨까지 스스로를 다듬었지만 결코 낫지는 않을 것이다. 근데 뭐요? 니가 PTSD요? 암걸릴 것 같다는 표현이 왜 사라졌는지 좀 생각이라는 걸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지가 진단받은 적도 없는 타인의 실존하는 고통을, 고작 불쾌감을 묘사하기 위한 밈처럼 갖다쓰는 게 얼마나 등신머저리찐따같은 태도인지 사유를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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