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멤버공개로만 올리는 그림도 있습니다.
본계에만 올리는 그림 딱 그런 느낌...
....은 갑자기 디비 어딘가가 꼬인 모양인데 찾을 시간이 없
일단 할 일좀 끝내고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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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그림연말정산-한식카세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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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이 안말라서 아직도 못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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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저체온인 사람은 집회 갈 때마다 저체온증을 겪고야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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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연성 안한지 오래되긴 했지만 올해는 더더욱이나 그럴 에너지와 시간적 기회가 없는 관계로 한오백년전 그림으로 대신 짤을 세워놓고.
하루하루가 지독하게 오염되어가는 기분이지만 전쟁중에도 학교가 열리고 시장이 생기고 아이를 키우며 다들 살아내며 살아갔듯, 우리의 마무리와 시작도 그래야만 하기에.
허리춤에 찬 칼을 내려놓지 못하는 밤이더라도 그 손에 축배를 잠깐 들 수는 있겠지요.
그저 평안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나는 출근하지만!!ㅋ!!! (사실 별로 싫지 않음 할일 있는 건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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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게벌써거의십년전로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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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성능이 현저하게 떨어지기도 했고 배터리도 정말 좌아악 떨어지길래 원격지원 받았는데 아직 80퍼랜다 엥이.... (80퍼 미만이면 리퍼받을 수 있음)
몇달 더 써야 될 것 같은데 문제는 실제로는 쓸만한 성능이 아니게 되었다는 점이겠지 아 아 아 아 펜터치도 제대로 안 먹는 이녀석을 끌어안고 내년까지 버텨야 한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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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그림연말정산-일반ver.
아무튼 일년동안 거즘 백개쯤 그린 것 같은데 내년엔 이렇게까지는 못 그리겠지...
[잠깐 방심하는 사이에 어디 걸려 대차게 굴러떨어지실 전망이니 쑈하지마라]가 나와서 웃음....
(소드에이스역:시야가 좁아짐, 개큰장애물 유 / 타워역:걍 키워드 자체가 추락사고임 / 완즈나이트: 앞뒤분간못함, 복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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