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멤버공개로만 올리는 그림도 있습니다.

본계에만 올리는 그림 딱 그런 느낌...

....은 갑자기 디비 어딘가가 꼬인 모양인데 찾을 시간이 없

일단 할 일좀 끝내고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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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옫상 ◀

05.25 |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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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아무 상관 없는 이야기:
조계사 사람 박터졌고 햇빛은 뜨거웠고 우연히 들른 갤러리의 전시작품이 몹시 좋았다
극락전에 앉아서 광명진언 108독 2번하고 지장경 외우고 수중의 몇천원 탈탈 털어 진수동지 무죄방면 복직기원초공양도 하나 올리고....
전시회에서 멍하니 그림을 보고 있으려니 뭔가 그냥 싹 다 비우고 싶어졌다
저 그림이 내 방에 걸려있으면 좋겠다.... 그럼 사는 게 좆같아도 저걸 보면서 털어버릴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다가, 그런 그림이 걸려있어도 괜찮을 공간에 산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했다가, 이윽고 캐리어 하나만치의 짐 빼고는 없어도 될 것 같아짐.
▶ 옫상 ◀

05.25 |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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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진언 108회를 돌리고 회향할 때마다 지혜복 선생님과 고진수 동지와 고영기 동지의 무사복귀를 빌고 있는데 ....가끔 그런 생각도 함
공덕이 쌓여야 현세의 괴로움이 구제되는 것이라면, 수백명의 괴로움을 같이 지고 있는 저 동지들을 위해서는 앞으로 몇만번의 기도를 더 해야 하는걸까.
진언문에 붙은 설명대로 듣기만 해도 성취가 되는 것이 정말이라면야, 하루에 1080번씩이라도 욀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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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옫상 ◀

05.24 | 02:07
비밀글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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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옫상 ◀

04.30 | 00:40
4월 한달동안 커미션 열심히 달렸더니 그림체력 다썼다 뇌와 허리와 손목 좀 쉬어야 해...(리터럴리
▶ 옫상 ◀

04.30 | 00:40
열심히 작업했는데 어우 살떨리는 작업이었다 (사유: 컴퓨터가 얘 원본 사이즈를 자꾸 퉤 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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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옫상 ◀

04.15 | 00:25

짤은 커미션 러프~

프헤메 보러가야 하는데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아........
트이타에 돌아다니는 후기같은 거 보면 영 영화속 그레이스와 로키의 묘사가 맘에 안 들 것 같지만 그래도 봐야해
▶ 옫상 ◀

04.15 | 00:27
여기서도 쓰는 이야기지만 저는 로키를 우주인외마스코트착친 정도로 해석/소비하는 사람하고 영원히 겸상도 안하고 옆에 앉지도 못하게 할겁니다 그냥 내 영역에 존재조차 하지 말아라
걔는 생긴것만 다르지 우리와 동일한 인격지성체(특:생명활동함)고요 그걸 우리는 사람이라고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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