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멤버공개로만 올리는 그림도 있습니다.

본계에만 올리는 그림 딱 그런 느낌...

....은 갑자기 디비 어딘가가 꼬인 모양인데 찾을 시간이 없

일단 할 일좀 끝내고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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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옫상 ◀

03.02 | 22:22
companion
▶ 옫상 ◀

03.02 | 23:29
아나 뭔가 쓰려고 했는데 물마시는 사이 까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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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옫상 ◀

02.29 | 18:09

거진 다들 받으신 것 같으니:3 연하장 이미지 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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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 받으신 분이 계시다면.... 어... 말씀해 주십시오.....  ... ... ..

위프논/다니엘/아이데/솔
에뮤/크로우/제니스/다카크

......남캐 바리에이션은 죄다 데코캐인거 실화냨ㅋㅋㅋㅋㅋ
마텐이랑 에단도 생각하긴 했었는데 웬지 한복버전으로는 떠오르는 게 없어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채우다보니 어 뭐 그렇게 됐다
그래도 구정버전이니까 가급적 기본적인 한복착장에 맞춰서 그리려고 했는데 솔...솔만큼은 오소독스한 한복핏이 진짜 죽어도 어떻게 해도 안 어울려서
혼자 냅다 21세기식 신한복 되어버림ㅋ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 아니 얘 이거저거 섞이긴 했지만 25%는 확실히 한국인 유전자인데 흑발 흑안인데
왜이렇게까지 양놈자캐들보다 한복이 안 맞는지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지극히 개인적인 목적의 그림 참 즐겁게 그렸다. 덕분에 천만년동안 안 그리던 캐자들도 오랜만에 그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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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옫상 ◀

02.27 | 22:23

나브다바

로그인 전용
멤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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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옫상 ◀

02.26 | 22:41
 Last Dance
▶ 옫상 ◀

02.26 |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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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화요일은 애시당초 캐릭터들이 다 허무하게 스러져버렸기에 완성되는 서사였긴 하지만
보통 한번쯤은 있을... '살아있었다면 if' 같은 건 나온 적이 없는 게 재밌음
그냥 있는 그대로 꽉꽉꽉 닫힌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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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번째 로그

▶ 옫상 ◀

02.25 | 19:50

꺼미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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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고 의상의 대략적인 느낌이 후다닥 떠오르는 캐릭터들이 간혹 있는데 이 경우가 그랬다 (물론 신청자분 마음에 들만한 것인지의 여부는 영 별외고, 그냥 내 인스피레이션이 그렇게 발동을 한다고...)
소매 아랫부분을 색동으로 할까 하다가 에이 그건 아니지 싶어서 배색을 한단만 넣음

근데 진짜 매번... 신청자분 마음에 들지 달달 떨게 되는듯...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ㅏㅏ아 옫상에게 디자인력을 주시옵고
▶ 옫상 ◀

02.26 | 01:46

걍 자의적 수정사항/까먹을까봐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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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분은 스무들리하게 이대로 오케이하셨지만....
몇시간 쉬고 나서 다시 보니 역시 색동을 좀 넣어야겠다
머리가 잘 안돌아가서 어렴풋이 오소독스하게 소매색동만 생각했었어가지고 아 과해- 하고 치웠는데 이제보니 티셔츠에 조금 가늘게 세로패턴으로 넣는 게 좋을 듯
등에 스카쟌처럼 거대까치자수?패치? 한마리 붙어있음
옷 무늬는 그냥 백색자수가 아니고 나전의 형태 묘사까먹지 말것
눈 약간 짝짝인 거 잊지말고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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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번째 로그

▶ 옫상 ◀

02.23 | 18:38

무쌍/속쌍 큰눈 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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