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멤버공개로만 올리는 그림도 있습니다.
본계에만 올리는 그림 딱 그런 느낌...
....은 갑자기 디비 어딘가가 꼬인 모양인데 찾을 시간이 없
일단 할 일좀 끝내고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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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스 망할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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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랑 깨강정 먹고 싶다 잉
먹고 싶은 욕망이 너무 정직하게 반영되어 캐릭터보다 더 공이 들어간 설날간식즈......
가래떡 약간 터질정도로 구워서 조청이나 소금기름장 찍어먹는 거 좋아했는데 인쟈 죽기 전날에나 먹어보겠지 으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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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달래기 위해서(자기만족X 셀프힐링X 셀프캄다운O) 그렸던 과거의 그림들을 보면
그 당시의 감정이나 의도가 정말 고스란히 드러나곤 하는데, 생애주기에서는 최악에 해당하는 구간이었지만 창작자로서는 뭔가 폭발하던 시절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한다.
기술의 문제가 아니고 발상이나 집중력이나 밀도가 지금하고는 비교하기 어렵다는 느낌
그래야만 숨을 쉴 수 있던 시절이었으니 다시는 그 감각을 되돌리기는 어렵겠지만... 그래서 문득 가끔씩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의 내가 그림을 그리는 목적은 뭐였던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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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억년전 자관들이 보고 싶어지는 연말연시-
....는 진짜 왜인지 모르겠는데 급작스레 보고 싶음 (((
이제보면 대사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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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스
펼치기헨켈총장의 조카이자 수양딸
로 위장되어 있지만 마물들의 왕들의 왕
모든 생명체의 프로토타입
시조들의 후손
신과 거인들의 시대부터 존재했던 원시 생명체의 유이한 순혈 혈통
인류 최대의 과오 No.1 (No.2 는 쿠나링)
▲일단은 인간을 사랑하는데 왜 인류최대의 과오인가 그것은 애당초 얘들을 인간처럼 세뇌해서 키워놓으면 통제할 수 있을거라 대착각했기 때문에...
현실은 십년에 한번 바깥에 잠깐 차만 마시러 나와도 여기저기서 뭐가 비맞은 죽순처럼 고개를 쑥쑥 내밀며 (예를 들면 네게브라던가 제롤드라던가 콰트로라던가)
네 저는 여왕벌 시스템을 좋아해요 (비유적인 거 말고 진짜 생태계의 그거)
아무래도 인류사적인... 문명과 역사와 정치와 거시기 뭐시기적인 차원의 위험도로는 쿠나링이고
클라라는 좀 그거죠.... 노아의 방주와 대홍수... 근데 이제 사실 방주에 인간자리가 있기는 한지도 알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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