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멤버공개로만 올리는 그림도 있습니다.
본계에만 올리는 그림 딱 그런 느낌...
....은 갑자기 디비 어딘가가 꼬인 모양인데 찾을 시간이 없
일단 할 일좀 끝내고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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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음료 한잔 전자렌지에 데울 시간도 아까워하며 살고 있는데도 몰아닥치는 스케줄이 숨을 못 쉬게 만든다 하어...
병원도 자꾸 일정이 겹쳐서 수정하고 수정하는데 일주일에 나흘씩 종합병원을 가고 있으면 진짜 일상유지가 안된단 말이야
거실에 분리수거 못한+아예 뜯지도 못한 택배박스가... 열몇개째 쌓여있습니다그려.......살려줘 집요정 구다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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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다'
돈아낀다고 웹하드 결제를 미루면 안되는 이유는 결국 몸이 고생하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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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 이 단계까지 정직하게 보름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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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이긴 하지만 흉터/개복/혈흔이 포함된 그림 있음 주의
이 그림도 벌써 언젯적이야 커뮤를 안하니까 이젠 굳이 이런 걸 그리지도 않게 되네(ㅋㅋㅋㅋ
과거의 할로윈은, 아주 오래전에는 떠나보낸 이에 대한 마음과 존중을 표하며 죽음의 계절(혹한기)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하는 시기였고 근대까지의 할로윈은 약자에 대한 자비를 함께 실천하는 명절이었는데 뭐, 현대에 와서는... 할로윈이 다가오면 세상의 악의만 열심히 같이 들끓는다고 하지요.... 왜그러냐 진짜.
뭔가 하고는 싶은데 할 에너지가 진짜 1도... 1도 없는 상황
얼마나 에너지가 없냐면 병원 다녀온 영수증들 추려서 실비보험 청구해야 하는데
그거 한달 내내 모든 병원 청구분을 밀려놓고... 밀려놓은 정도가 아니라
분류도 안 한 채 처박아놓고 멍때리고 있음. 빨리 분과별로 스캔해서 청구해야 하는
데
지금 유튜브 3분짜리 영상도 눈에 안들어오는 뇌신경 과포화상태라 무리...무리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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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찬물 한컵 마셨다고 체온이 쭈우욱 내려가다 못해 오한이 드는 이게... 사람 몸 맞는거니?
나도 모르는새 리저드맨으로 종변했는데 나만 모르고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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