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멤버공개로만 올리는 그림도 있습니다.

본계에만 올리는 그림 딱 그런 느낌...

....은 갑자기 디비 어딘가가 꼬인 모양인데 찾을 시간이 없

일단 할 일좀 끝내고 와서;

297번째 로그

▶ 옫상 ◀

01.22 | 02:14

안젤리카 (2nd)

분명 처음엔 다소 새침한 인상의 어쩌고였는데 가다가다보니 다크히로인상이 된 그녀
▶ 옫상 ◀

01.22 | 03:18

뫄님과 갑자기 커뮤이야기하다 나온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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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옫상 ◀

01.25 | 19:18
미제국주의 비판글 뚱쭝하게 써놓고 그다음 트윗에 디즈니 우효오 하고 있는 것들 보면 에휴 그래 그러를 그러지 말고 디져라 하는 기분됨
아가리왼쪽인척하기는 진짜 존나 쉬우시죠들 자기가 착취에 가담하고 있다는 사실은 인정하기가 좀 지나치게 싫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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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번째 로그

▶ 옫상 ◀

01.16 | 02:14

이그림을 갑자기 꺼내오는 이유는 새해이기 때문이다 feat.연하장

작년에 건너뛴 연하장 올해는 보낼 것이다
26년 신년 연하장을 구정에 대충 맞춰서 보낼 예정입니다. (그림은 아직 안그림..)
아래 링크 폼에 남겨주시면 2월에 보냅니다... GS반택수령도 가능하시니 주소노출 걱정말고 ㄱㄱ.
>> LINK

▶ 옫상 ◀

01.16 | 02:16

솔한복 너무 당연하게 남자한복으로 입혀놓음 그려놓은 나도 별 자각이 없었음

딴소린데 엔딩후엔 20대 후반~서른때 버전으로 주로 그려댔더니 가끔 이 풋풋한 스물한살 페이스들이 낯설어(...)
▶ 옫상 ◀

01.16 | 02:19
솔은 목소리 자체는 사근한 편인데 말투가 딱딱하고 무겁고
한영이는 목소리는 매우 낮은데 말투가 사근사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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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번째 로그

  #member only
▶ 옫상 ◀

01.10 | 19:41

앜마 (시젠남캐입니다)

OC란 스킨이 맘에 안 들어서 개변하려다가 말아먹고 다른 스킨 설치한 김에 정리하는 중
옛날로그도 가능한 틈나는대로 모아서 같이 올릴까! 했는데 와 이 분량은 하루아침에 정리될 게 아니다


이 짤딱막한 로그는 꾸준히 마음에 드는데 같커했던 사람들이 아니면 설명해도 모를 이유지만 하여지간 아마 십년뒤에 다시 봐도 마음에 들 듯
▶ 옫상 ◀

01.10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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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옫상 ◀

01.11 | 15:53
아니 나 디비좀 손대본다고 홈피 접근제한처리해놓고는 그걸 일주일 넘게 그대로 막아둔 채였다는 걸 이제서야 알았어ㅋㅋㅋㅋㅋㅋ 인간이여 인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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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번째 로그

▶ 옫상 ◀

01.06 | 04:25

귀찮으니 여기엔 그냥 이걸로 올림

옫상은 원래 2차를 죽도록 안하는 편인데 가끔 커미션 들어와서 파하학 웃으며 어떻게든 도전하게 되는 경우가 생김 이번엔 한복기려와 한복레밍이었는데

이거 커미션 신청 받아놓고 한 일주일쯤 지났나? 공식에서 새해한복을 떡하니 갑자기 내놔가지고 저 이거 다른 주제로 바꾸면 안돼요??? 했던 옫상...<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냥 그렸습니다 철릭입은 김기려와 까치두루마기에 호건쓴 레밍으로

배경은 후원갔을 때 찍은 사진 토대로 그렸는데 그려놓고 위에 인물 얹어보니 배경 대부분이 가렸다(..)
▶ 옫상 ◀

01.07 | 22:27
홈피 구조 좀 손대보려다가 시력이슈로 GG치고 그냥 포장지만 좀 바깠읍니
눈이 진자 뭘 못하게 만드네 아이고 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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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번째 로그

▶ 옫상 ◀

01.01 | 03:59
신년 첫그림이 근하신년 타입이 된ㅋㅋㅋㅋ
새해 다복과 평안과 만사여의를 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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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번째 로그

▶ 옫상 ◀

12.28 | 02:24

커미션

구상할 때부터 의도했던 건 아닌데 캐설정 맞춰서 소재잡다보니 바둑돌조합 됨
꾸미지 않는(왼쪽 여캐) 한복이라는 거 어케그리면 되는걸까요 하고 죅금 고민하다가 디자인에 살짝 변주를 주어봤는데 빨래하고 수선하기 한결 편리해 보이는 마고자 탄생(너무

둘다 갖옷이라는 전제로 그린건데 경운박물관 갖옷전시를 보고 나서 다시 접근하려니ㅋㅋㅋ 어디까지 투디적 허용을 해야 하는가 라는 고민이 추가되어서 재밌었다 (결국 예쁜게 우선이라 내맘대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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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번째 로그

▶ 옫상 ◀

12.16 | 01:35

연말정산 일찌감치 해버림~

12월에 쳐내야 할 커미션이 세건이라 저기 채울 칸이 없는 건 아닌데
이런 이메레스 류는 봤을 때 하지 않으면 에이엔니 손안댄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너무 몹시 잘 압니다(ㅋㅋ
올해는... .... ....현생...현생도 내 현생이 아닌...아니 내 현생은 맞는데 내가 책임져야 할 문제는 아닌... 그런 것 때문에 참 여러가지로 에너지를 극렬히 소모(당)하느라 그림은 많이 뒷전이었네요.
내년엔 좀 나아지길 빌지만 전망을 보면 그다지 밝지 못하다
그림 그리고 싶은데 그림 그릴 정신적인 에너지 육체적인 에너지가 둘 다 모잘라...
▶ 옫상 ◀

12.16 | 01:38
그림을 많이 안 그리고, 대신 남의 그림을 많이 보고 감각하러 다니는 기회와 시간을 늘리면서
나는 진짜로 모험을 좋아하는 타입이라는 걸 깨달음ㅋㅋㅋㅋㅋㅋ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항상 하던 것만 하고 있는 것 뿐
돈많았으면 지금 물감 왕창 사서 온집안에 도배하고 있었을 듯
디지털 그림에 물린 것 같기도 해요
만지고 냄새맡고 체험하고 체감할 수 있는 매체가 좀 더 강렬하게 당기는 시기...
칙촉

12.24 |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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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옫상 ◀

12.26 | 00:14

아아앙아아ㅏ아ㅏㅏ 이런 누추한 곳에 귀한 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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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ㅌㅋㅋㅋㅋㅋ아ㅏ아아ㅏ 보기는 간밤에 봤는데 약먹고 헤롱지다가 이제야 반응하는 저를 용서하시옵고 아이고 어서왔다가세요 칙촉님!!!(빌로도레드카펫을촤촤촤펼쳐깔고바닥에꽃도뿌려드리며엎드려서등으로발받침도해드림
흑흑 제가 새벽에 이걸 보고 산타할아버지 다녀가신 줄 알았답니다... 올해 제가 착하게 살았나보군요 앺라산타가 선물을 주고 가셨어..(칙촉님: 드린건 전데요
아 트레틀원본은 이제 봤는데 크게 웃었습니다 원본은 선물보따리 스틸당하는 산타같은데 그걸 이렇게 착착 캐해맞게 개조해주신 칙촉님은 지니어스...!
암렇지 않게 대리배달하러 가는 것 같은 솔의 저 크리스마스 이브고 뭐고 1도 신경쓰지 않는 것 같은 심드렁함도 착붙이라 웃긴데 뒤에서 솔에게 맡겨놓고 엄지척하고 앉았는 우리 앺라 왤케ㅋㅋㅋㅋㅋ앺라 산타복 진자 너무 잘어울려요 과연 빨강이 퍼컬인 여자(아무말)
아니근데 진짜 이럴 것 같아서...한번쯤은 이랬을 것도 같아서 더 미치겠습니다ㅜㅜㅜㅜ이 자매 둘다 고아원 출신으로 돈매니 벌었으니 가끔 별 생각없이 기부같은것도 하긴 할 것 같은데 이벤트성 배달일까나... 그런데 이제 불러놓은 산타는 주차하느라 안오고 웬 시커먼 애슬레져패션의 악마가 나타나는 그런 결말(동심따위배려해주지못하는군인들) 뒤에서 해맑게 웃으면서 따라오는 레이도 넘...귀여워요... 중력조절능력자니까 저정도 높이야 사뿐히 날아내려올 수 있겠죠 <그럼 솔은?
봐도봐도 너무 즐거운 로그입니다 하 크리스마스 분위기 0.1도 안난다 이러고 있다가 이 그림 한장으로 내년치까지 꽉 채워받은 것 같아요 당장 이걸로 모든 기기의 배경화면을 삼고 내년까지 이 기분을 만끽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으흑흑 아 너무좋다진자 사랑...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납죽납죽

ㅋㅋㅋㅋㅋㅋ제 그림이 예쁠..까요? 칙촉님이 예쁘다고 해주시니까 잠시 예쁜줄로 알아두겠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ㅇ 그치만 이 로그가 더 이쁜걸(그만해라
칙촉님은 크리스마스 케이크라도 드셨을까요??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다면 좋겠어요-
칙촉님께서도 한해 많은 일들이 있으셨겠지만 모쪼록 연말연시는 평안하고 다복한 마무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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