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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에서 이거 보고 다른 짤이 생각나지 않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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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감기 잘잘 앓으면서 밤새고 집회나가는 사람 어떤데
어떻긴 시국이 사람꼴을 이렇게 만들고야 만다
두시쯤 도착했더니 제법 앞자리에 앉았었는데 피곤해서 공연영상을 못 찍은 게 이제와서 후회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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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를 위한 긴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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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변에 머무르진 않았구영 걍 잠깐 숨돌리면서 서성거리는 틈에 사진만 찍고 저벅저벅 앞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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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도콘 다녀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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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곡
살기 정말 힘들 때 짠 하고 발매되어줬던 신곡이라 라르크 노래 중에서도 각별하기도 하고~
가사가 이시국 소수자로서 이입하기에도 참 좋아용 낄낄
새해플리 두번째곡은 카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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