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멤버공개로만 올리는 그림도 있습니다.

본계에만 올리는 그림 딱 그런 느낌...

....은 갑자기 디비 어딘가가 꼬인 모양인데 찾을 시간이 없

일단 할 일좀 끝내고 와서;

240번째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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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 01:36

리더센세

<<연상/키큼 작음/연하>>

진한 약물부작용으로 정말 한숨도 못자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는데 참 오랜만의 강제불면이라 생경하다ㅋㅋㅋ
피곤하면 캐자커플 두루쳐서 자는 로그를 꺼내게 됨... 대리만족이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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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번째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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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 23:54

짤은 꺼미숑-

요즘 진짜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짧아용...
아침에 딱 눈뜨면 거기서부터 시간이 안 흘렀으면 좋겠음
일을 하든 뭐를 하든간에 아무튼
▶ 옫상 ◀

02.25 |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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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휴식일마다 끙차끙차 미술관에 가서 전시를 보고 있었는데 (원래도 휴일에는 주로 전시회를 가곤 하지만 요새는 정말 몸이 너무 많이 아픈 상태라 쉬는 날이면 잠을 때려자는 게 맞음...)
몇번을 봤던 그림들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내 안에 축적된 감흥과 경험도 달라진 상태에서 다시 보니까 또 새삼스럽게 눈에 들어오고 공부가 되는 그림들이 많더라고요

평소같으면 이 그림의 톤도 좀 더 밝고 옅게 했을텐데 전시회에서 받은 감흥으로 후반에 색조절을 다시 해봄... 명도 채도 모두 낮아졌는데 오히려 더 반짝반짝한 느낌이 되어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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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번째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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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 00:31

자캐정리표인지 모음표인지 이메레스 주워놓고 보니

젠퀴캐만 모아도 열손가락 가까이 되겠다 싶어서 추리다 보니 진짜 열손가락이라서 웃음ㅋㅋㅋㅋㅋ
얘는 거뮤캐자는 아니고 그냥 개인적으로 짬짬이 연성했었던 오리지날 스토리의 메인캐 중 하나였고요..
주인공을 좋아하는 고닥생 트젠여성(그러나 남들은 여장컨셉 팔아먹는 비주얼밴드의 얼굴마담 정도로 생각하는)이라는 설정이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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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번째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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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번째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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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 00:41
남의 댁 캐자커플 전속작가 옫상 (좋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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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 00:42
지금 자율신경조절능력이 완전히 고장이 났는데요
그래도 뭐 어케든 산다 이젠 익숙하고ㅋㅋㅋㅋㅋ
내내 전혀 배가 안 고프다가 갑작스럽게 벼락처럼 밀려드는 극도의 허기는 좀 불쾌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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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번째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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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 18:42
요즘 진짜 눈코뜰새가 없음
물론 밥은 잘 챙겨먹고 삽니다 잠이 3시간 정도 부족할 뿐
근데 가끔 피크민 버섯캐는 걸 잊어.....
▶ 옫상 ◀

02.12 | 02:07
홈꾸야 자기마음이라지만 아보카도 스킨 자체가 발적화된 옵션이 많기 때문에...
들어가는 과정에만도 온갖 버벅임이 발생하는 남의 홈은 그냥 안 가게 된다....
님 집 문짝 악간 조르딕가 문짝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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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번째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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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 20:21

점점 못생겨지는 워터마크...

이렇게까지 시끄러운 워터마크를 붙이는 건 처음이다 이놈들아
▶ 옫상 ◀

02.06 | 20:23

그림은 어제 밑그림 잡아놨던건데 오늘 또 눈이 오더라고ㅋㅋㅋㅋ

입춘과 함께 한파가 오는 것도 웃긴데 추운 게 아니라 냉골처럼 시리다는 게 웃김
안웃김
아니 진짜 지구가 곧 머리채 풀고 우주적 헤드뱅잉 할 것만 같잖니;;
▶ 옫상 ◀

02.06 | 20:28
영국에 여행으로 한달쯤 머무를 때 아침은 무조건 프레타망제 아니면 샌드위치가판대 아니면 카페에서 플랫화이트에 번 셋 중 하나였는데 사발만한 잔에 나오는 플랫화이트도 재밌었고, 아침부터 카페 내에 엉덩이 붙이고 진득히 앉아서 책이나 신문을 읽는 직장인들이 많다는 것도 흥미로운 경험이었더랬다
근데 정말 어딜가나... 번은 다 크고 달아.... 이런걸 끼니로 어케먹어 했는데 나도 먹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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