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멤버공개로만 올리는 그림도 있습니다.

본계에만 올리는 그림 딱 그런 느낌...

....은 갑자기 디비 어딘가가 꼬인 모양인데 찾을 시간이 없

일단 할 일좀 끝내고 와서;

213번째 로그

▶ 옫상 ◀

12.13 | 01:13
리터럴리 짤상태=내상태

+ comment

212번째 로그

  #member only
▶ 옫상 ◀

12.10 | 02:40

현제유진

멤공인 이유는 컴션러프라서....

이래도 되나????싶었지만 어글리잠옷이 너무 그리고 싶은걸 어떡해
12월이잖아요 커플룩 키워드를 받은이상 마음이 시키는대로 할수밖에 없는거야
▶ 옫상 ◀

12.11 | 20:41
옥께 통과~

+ comment

211번째 로그

▶ 옫상 ◀

12.06 | 01:21
옫상이 말했잖니
온 나라가 무솔리니정권 열화버전의 파시즘으로 아주 쳐 물들었고
그거 멍청하다고 비웃고만 있다가는 엎어지는 것도 벼락같이 올거라고
하..............................
▶ 옫상 ◀

12.06 | 01:23
권력을 가진 자들은 무능해보일지언정 절대로 멍청하지 않아요 얘들아...........
그랬으면 권력을 유지할 수가 없다고................
애당초 멍청해보이는 건 그만큼의 힘이 있으니까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고 나오는 행동이라고.....
고래로부터 남을 죽일 수 있는 자들이 원래 제일 무식하게 굴었어.............
그래도 되니까............................(머리싸쥠)
▶ 옫상 ◀

12.06 | 01:24
삐끄민 호루라기 불고 마당에 퍼질러서 아장거리는 거 구경하는 게 제일... 뇌비우기에 좋다 요즘은...

+ comment

210번째 로그

▶ 옫상 ◀

12.06 | 00:57

성모씨

침대에 엎어져서 이런거나 낙서하고 앉았다
아니 누븐거지만
▶ 옫상 ◀

12.06 | 00:59
오랜 지인들도 다들 의외라고 하지만 스급에서 굳이 최애를 꼽자면 성그남성이었음
인간인 척 하지만 절대로 인간이 아닌 속알맹이의 머시기는 옫상의... 유구한 어떤 코어같은거죠

+ comment

209번째 로그

▶ 옫상 ◀

12.01 | 23:56
이놈의 기계덩어리놈들 때문에 그림그리다가 고질라처럼 소리지를 뻔 함
이제 중셉하는데 이삼분씩 기다려야 하는 놈들아..............
자꾸 혼자 강종하고 입 싹 씻어버리는 놈들아............
나 돈없어 진짜 좀 버텨주라 제발
▶ 옫상 ◀

12.03 | 14:58

인생의 여유란 무엇인가

펼치기
하고 싶은 게임을 할 수 있고 읽고 싶은 소설을 읽을 수 있고 보고 싶은 영화를 볼 수 있고
마음만 먹으면 그 모든 것들이 어쨌든 가능하다는 게 여유라고 생각함
진짜 여유가 없으면 시간이 문제가 아니고 그냥.... 그냥 말 그대로 원천적으로 차단된 삶을 살게 되는데 그걸 뭐라고 부르게요? 지옥 ㅇ.

내가 이렇다는 건 아니고 요즘 자기연민에 지나치게 빠져서 셀프저주를 일삼는 사람들이 너무 흔해져서. 많다 정도가 아니고 다들 이상한 자기연민에 푹 빠진 것 같음
나는 힘들고 나는 어렵고 나는 억울하고 어쩌구 하는 부분을 끊임없이 주워섬기면서 스스로에게 네거티브 에너지를 자꾸만 심어주는 거 좀 음 왤케 약자포지션 선망하시는지 모르겠네요들 ㅎㅎ
원래 사람은 원하는 세상에서 원하는 것만 취하며 살 수 없는 법이고 내가 원하는 걸 원하는때에 어느정도 취할 수 있다면 그건 여유없는 삶이 아니야ㅋㅋㅋㅋ님 마음에 독기가 가득차서 정신적 여유가 없는거겠지....

+ comment

208번째 로그

▶ 옫상 ◀

11.30 | 22:23
아니 내 글 어디로 사라졌어;
▶ 옫상 ◀

11.30 | 22:24

배아파서 허리를 못 펴겠다 진짜

매일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그림을 그린다는 기분이 안드는 걸 보니 쉬어야 할 때가 맞긴 한 모양이다
▶ 옫상 ◀

11.30 | 22:34
이 브러쉬 클튜정리하다가 실수로 잃어버렸는데 심져 제작자가 삭제해서 구하지도 못혀ㅋㅋㅋㅋㅋ 리얼G펜보다 조금 더 까슬하고 샤픈먹인 느낌이라 딱 내꺼였는데....

+ comment

207번째 로그

▶ 옫상 ◀

11.23 | 23:31
아묻따 그냥 냅다 모든 걸 옫상에게 맡기는 타입이었는데 보고 싶었던 시츄라고 해주셔서 기뻤사와
▶ 옫상 ◀

11.23 | 23:37
오늘 진짜 열한시 가까이 되도록 (잠에서는 깼는데도) 눈도 뜨기 힘들만큼 몸이 안 좋았는데 약이랑 밥이랑 생강차를 와구와구 있는대로 쑤셔넣으면서 작업한....

핫팩 앞뒤로 붙이고 가운 둘둘 말고 있는데도 너무 추워서 진짜 감당이 안 됨
어제도 물치쌤이 자기가 수천명의 환자를 주물러봤지만 나만큼 몸이 차가운 사람은 처음 만나본다고 놀라셨ㅋㅋㅋ;

+ comment